지입차 운수업으로 독자적인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는 상민통운에서 신입 차주분들을 위해 운전연수, 도로연수를 진행한다.

상민통운 황철우 대표는 열정, 젊음, 초심을 모토로 지입 업계에 뛰어든 모든 차주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기업이 되기 위해 도로연수를 시작했다. 새로 주목을 받고 있는 지입차 운수업의 실제 차주는 개인소유이지만 법률상 운수법인 차량으로 시작을 해 운수업체 소속이 되어야 한다.



최근 이슈가 되었던 가짜 운수업체 사례로 인해서 신뢰를 쌓기가 힘든 실정이지만 상민통운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신입 차주분들에게 도로연수 진행 하는 것으로 방안을 세웠다.

신입 차주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운행할 수 있도록 상민통운에서 책임지고 무상으로 도로연수 교육을 실시하며 1일 4시간 가량 연수를 받고 돌아가게 된다.

운수업체 최초로 경영지원팀 출범과 함께 상민통운 관계자에 따르면 '얼마 전 서비스표 등록과 로고 및 상호 등록을 통해서 기반이 튼튼한 운수업체라는 것을 확인시켰고, 브랜드를 구축하며 신뢰감을 주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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