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 참석자들은 에너지 분야 기술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중소기업의 기술이전 사례도 공유했다. 또 각 공공기관의 구매를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들이 참석해 뉴 엑설런트 프로덕션(NEP) 인증을 받은 제품에 대한 공공구매 판로확대 방안도 논의했다.
한편 KIAT는 부처별로 관리되는 연구개발(R&D) 결과물들을 효율적으로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난 4월 기술사업화협의체를 발족했으며, 현재 18개 기관이 7개 분과로 활동하고 있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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