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지난달 29일 윤종신이 출연한 'KDB대우 다이렉트 플러스'의 새로운 온라인 광고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윤종신은 과장된 연기와 표정으로 화제의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의 명장면을 코믹하게 패러디해 웃음을 유발한다.
드라마 속 조인성의 대사와 우는 연기, 주먹을 입에 무는 특유의 손동작까지 재치 있게 재현해내며 KDB대우 다이렉트 플러스의 '찾아가는 계좌개설 서비스'를 소개한 것.
특히 윤종신은 광고 말미에 영화 '비트' 속 정우성을 또다시 패러디하며 '우성씨 긴장해! 이제 당신 차례야'라고 말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의 패러디 광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웃겨서 오랜만에 광고 끝까지 다 본다", "깨알같은 윤종신 연기 재밌다", "윤종신, 조인성과 묘하게 닮은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KDB대우 다이렉트 플러스 '찾아가는 계좌개설 서비스'는 전화나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최소 10분 이내에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서비스다.
관련영상(http://www.youtube.com/watch?v=HDQuexk9OI8)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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