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공사 '기술 콘퍼런스'… 공간정보진흥원도 개발자 세미나 개최
최근 공간정보 및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업계가 산업 활성화를 위해 활발한 교류의 장을 열고 있다.
LX대한지적공사는 다음 달 5일 '공간정보 기술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3차원 공간정보 하드웨어(HW)와 소프트웨어(SW) 기술 관련 국내외 동향과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로 가이아3D, 이지스, 한국가상현실 등이 참여해 기술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국내 공간정보 SW산업 발전방향을 위한 국토부와 업계의 종합토론도 진행된다.
LX공사 관계자는 "기존 콘퍼런스가 공간정보 전체 영역을 다뤘다면 이 행사는 업계가 원하는 세부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내달 7일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인 브이월드의 활용을 위한 개발자 대상 실무 세미나를 처음 개최한다. 세미나를 통해 브이월드의 기술구조와 향후 발전 방향 정보를 공간정보 개발자들과 공유해 국가 공간정보의 활용을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다양한 공간정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방법과 기술 등을 제공해 누구나 브이월드로 부가가치가 높은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ITS 업계는 다음 달 국내에서 네덜란드, 덴마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우리 ITS 기술을 소개하는 행사를 갖고 현지 진출을 모색한다. 빌럼 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 방한에 맞춰 함께 방문하는 경제사절단과 국내 ITS 업계가 4일 공동세미나를 열어 스마트하이웨이, 모바일 내비게이션 등 우리 ITS 기술력을 알릴 예정이다. 7일에는 주한 덴마크대사관이 주최하는 스마트시티 세미나에 참가한다.
ITS협회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ITS 분야에서 해외 진출 성과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최근 공간정보 및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업계가 산업 활성화를 위해 활발한 교류의 장을 열고 있다.
LX대한지적공사는 다음 달 5일 '공간정보 기술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3차원 공간정보 하드웨어(HW)와 소프트웨어(SW) 기술 관련 국내외 동향과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로 가이아3D, 이지스, 한국가상현실 등이 참여해 기술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국내 공간정보 SW산업 발전방향을 위한 국토부와 업계의 종합토론도 진행된다.
LX공사 관계자는 "기존 콘퍼런스가 공간정보 전체 영역을 다뤘다면 이 행사는 업계가 원하는 세부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내달 7일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인 브이월드의 활용을 위한 개발자 대상 실무 세미나를 처음 개최한다. 세미나를 통해 브이월드의 기술구조와 향후 발전 방향 정보를 공간정보 개발자들과 공유해 국가 공간정보의 활용을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다양한 공간정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방법과 기술 등을 제공해 누구나 브이월드로 부가가치가 높은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ITS 업계는 다음 달 국내에서 네덜란드, 덴마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우리 ITS 기술을 소개하는 행사를 갖고 현지 진출을 모색한다. 빌럼 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 방한에 맞춰 함께 방문하는 경제사절단과 국내 ITS 업계가 4일 공동세미나를 열어 스마트하이웨이, 모바일 내비게이션 등 우리 ITS 기술력을 알릴 예정이다. 7일에는 주한 덴마크대사관이 주최하는 스마트시티 세미나에 참가한다.
ITS협회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ITS 분야에서 해외 진출 성과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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