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명동 YWCA 대강당에서 진행된 '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씽크머니' 미래 발전 심포지엄에서 강정훈 한국씨티은행 경영지원그룹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27일 오후 서울 명동 YWCA 대강당에서 진행된 '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씽크머니' 미래 발전 심포지엄에서 강정훈 한국씨티은행 경영지원그룹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한국씨티은행은 한국YWCA연합회와 함께 '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씽크머니' 미래 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씽크머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올바른 금융가치관 및 셀프리더십 개발을 목표로 전국 30여개 회원YWCA와 씨티은행 영업점을 통해 학교, 방과 후 학교, YWCA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씨티은행 관계자 및 금융교육 분야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은 청소년 금융교육의 현황과 필요성, 금융교육이 가정·학교。지역사회와 연계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천규승 KDI한국개발연구원 전문위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정운영 한국금융복지정책연구소장과 안용섭 금융감독원 부국장이 발제자로 참여했다. 박소영기자 ca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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