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ITU전권회의를 통해 ICT 세일즈 외교에 나섰다.
20일 미래창조과학부는 니카라과, 가나, 인도, 남아공 등 16개국 대표단과 부산에서 개별 양자회담을 개최하고, 중국과는 오는 28일 서울에서 ‘ICT 전략대화’라는 이름으로 장관급 양자회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최근 브로드밴드 구축, 소프트웨어 서비스, 사이버 보안, 국가정보화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국가들을 대상으로 ICT 분야 양해각서(MoU) 7건을 체결하고 동 분야 상호교류 및 협력의 추진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
최양희 장관은 한국의 정보통신산업 발전사와 정보통신방송(ICT) 정책 그리고 우수한 기술을 소개하여, 우리기업 및 정보통신방송(ICT) 전문가들의 중남미, 아·중동 및 동구 등의 진출 토대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올해 니카라과에 개소한 중남미 ICT 교육센터와 인도 방갈로르에 소프트웨어 상생협력센터 등 거점을 통해 인도와 중남미 전략국가에 대한 국내 ICT기업의 해외진출을 촉진할 예정이다.
미래부는 “연이은 양자회담을 적극 활용하여 2014 ITU 전권회의에서 진행되는 표준화 총국장 선거와 이사국 출마에 대한 지지를 이끌어내어 국제무대에서 한국 정보통신방송(ICT)의 위상제고와 리더십 확대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서정근기자 antilaw@dt.co.kr
20일 미래창조과학부는 니카라과, 가나, 인도, 남아공 등 16개국 대표단과 부산에서 개별 양자회담을 개최하고, 중국과는 오는 28일 서울에서 ‘ICT 전략대화’라는 이름으로 장관급 양자회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최근 브로드밴드 구축, 소프트웨어 서비스, 사이버 보안, 국가정보화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국가들을 대상으로 ICT 분야 양해각서(MoU) 7건을 체결하고 동 분야 상호교류 및 협력의 추진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
최양희 장관은 한국의 정보통신산업 발전사와 정보통신방송(ICT) 정책 그리고 우수한 기술을 소개하여, 우리기업 및 정보통신방송(ICT) 전문가들의 중남미, 아·중동 및 동구 등의 진출 토대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올해 니카라과에 개소한 중남미 ICT 교육센터와 인도 방갈로르에 소프트웨어 상생협력센터 등 거점을 통해 인도와 중남미 전략국가에 대한 국내 ICT기업의 해외진출을 촉진할 예정이다.
미래부는 “연이은 양자회담을 적극 활용하여 2014 ITU 전권회의에서 진행되는 표준화 총국장 선거와 이사국 출마에 대한 지지를 이끌어내어 국제무대에서 한국 정보통신방송(ICT)의 위상제고와 리더십 확대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서정근기자 antila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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