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대는 물리치료학과 박정서 교수(38·사진)가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5년 판에 등재됐다고 19일 밝혔다. 영동대는 박 교수가 물리치료 적용 방법 중 수중과 지상운동을 비교한 논문을 국 내외 학술지에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성과를 냈으며, 해외에서 다양한 학술대회에서 질 높은 연구로 평가 받아왔다고 밝혔다.
허우영기자 yenny@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