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소비자 평가 전문 매거진인 알트로컨슈모(Altroconsumo)는 이번 10월호에서 삼성전자 전자레인지를 평가 1위로 선정했다.
삼성전자 전자레인지는 이번 이탈리아의 평가 1위에 앞서 지난 9월부터 독일 ‘하우스 운트 가르텐(Haus & Garten)’, 프랑스 ‘크 슈아지르(Que Choisir)’ , 벨기에 ‘테스트 아샤(Test Achat)’, 스페인 ‘오시유 콤프라 마에스트라(OCU Compra Maestra)’ 등 유럽 4개국 주요 소비자 정보지 평가에서 1위를 달성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전자레인지는 유럽 5개국의 권위있는 비영리 전문 정보지 평가에서 1위로 선정되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알트로컨슈모는 이번 평가에서 콤비 부문 12모델, 그릴 부문 26모델 등 다양한 브랜드의 총 38개 전자레인지를 테스트했으며, 2개 부문 1위 모델을 모두 삼성전자 제품이 차지했다고 밝혔다.
알트로컨슈모는 삼성전자 콤비 전자레인지가 베이킹과 해동 성능이 우수하고 발열팬을 채용해 음식이 더 바삭하게 조리되며 내부 청소가 쉽다고 호평했다.
또 삼성전자 그릴 전자레인지는 조리 성능이 매우 뛰어나며 발열팬 및 어린이 잠금장치가 적용돼 편리하고 안전하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강희종기자 mindle@dt.co.kr
이탈리아 소비자 평가 매거진 알트로컨슈머 콤비 전자레인지 부문 1위에 선정된 삼성 전자레인지 MC32F606.<삼성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