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에게 안전한 수익과 방향제시를 위해 고정적인 수익방송과 실시간으로 방향을 잡아주는 거래방송으로 나뉘며, 고객들이 개개인으로 거래하며 많이 놓치던 진입구간들을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해준다.
올해 하반기에 선보이는 리치파트너 증권방송은 기존에 선보였던 방송보다 22가지 방송종목들이 추가되었다. 기존에 방송은 12개 해외파생상품을 거래해왔지만 이번에 선보이는 방송은 FX마진을 추가하며 22개 종목들이 더 추가된 것.
트레이더팀의 고두만 팀장은 “고객들에게 고정적인 수익을 안겨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정적인 운영으로 잃지 않은 게임을 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며,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 거래를 원하는 고객을 위하여 리치tv에서 제공하는 방송은 24시간 진행하다”고 밝혔다.
또한 “ ‘FX마진은 어렵다’ ‘마진방송은 이해가 안 간다’ 등등 FX마진에 관련하여 많은 말들이 있었지만, 이번에 리치파트너에서 제공하는 방송들은 어떤 구간에서 진입을 하는지 그리고 왜 청산을 했는지에 대해서도 풀이를 해주면서 고객들에게 좀 더 FX마진/해외선물 등을 쉽게 풀이해주며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알려준다”고 설명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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