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윤계상
‘해피투게더’ 박범수 감독이 윤계상의 술버릇을 깜짝 폭로했다.
1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그남자, 그여자’ 특집으로 꾸며져 윤계상, 고준희, 이미도, 박범수 감독, 조정치, 정인이 출연했다.
이어 박 감독은 “술을 함께 마시고 잠이 들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말끔한 복장을 한 채 윤계상이 서 있었다”며 “윤계상은 술이 취하면 계주망태가 된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박 감독의 폭로에 윤계상은 “god 멤버들과 술을 마시면 허풍이 심해진다. 괜히 내가 200억짜리 빌딩이 있다라고 허풍을 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윤계상에 “윤계상 해피투게더에서 벗겨졌네”, “해피투게더 윤계상 술 좋아하네”, “해피투게더 윤계상 술버릇 웃기네”, “해피투게더 윤계상 별명이 계주망태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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