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민 SK텔레콤 사장(사진)이 영국의 유력 통신전문지인 글로벌텔레콤비즈니스(GTB)가 발표한 2014년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가장 영향력 있는 100 인(GTB Power 100)‘ 에 1일(현지시간) 선정됐다.
GTB가 공개한 2014년 ICT업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따르면 1위엔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주커버그가 선정됐으며, 2위엔 로웰 맥애덤 버라이즌 회장이, 3위엔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국내 업체 중에는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과 하성민 SK텔레콤 사장이 각각 6위와 92위에 이름을 올렸다.
GTB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전 세계 통신분야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100명을 선정해 발표해오고 있으며, GTB의 독자를 포함해 통신분야 주요 기업의 전문가들이 추천한 사람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지난 해까지는 통신업계, 장비 및 단말 제조업체 분야에서 100인을 선정해 발표했으나 올해부터는 ICT업계 트렌드에 따라 인터넷 업체까지를 포함해 ICT업계를 통합해 영향력 있는 100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GTB는 하성민 사장을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한 이유로 “SK텔레콤이 2011년 LTE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시작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 LTE-A 상용화 서비스와 글로벌 비즈니스 분야에서 큰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박지성기자 jspark@dt.co.kr
GTB가 공개한 2014년 ICT업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따르면 1위엔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주커버그가 선정됐으며, 2위엔 로웰 맥애덤 버라이즌 회장이, 3위엔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국내 업체 중에는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과 하성민 SK텔레콤 사장이 각각 6위와 92위에 이름을 올렸다.
GTB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전 세계 통신분야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100명을 선정해 발표해오고 있으며, GTB의 독자를 포함해 통신분야 주요 기업의 전문가들이 추천한 사람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지난 해까지는 통신업계, 장비 및 단말 제조업체 분야에서 100인을 선정해 발표했으나 올해부터는 ICT업계 트렌드에 따라 인터넷 업체까지를 포함해 ICT업계를 통합해 영향력 있는 100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GTB는 하성민 사장을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한 이유로 “SK텔레콤이 2011년 LTE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시작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 LTE-A 상용화 서비스와 글로벌 비즈니스 분야에서 큰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박지성기자 js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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