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대상>최우수상 - SK건설 ‘인천 SK스카이뷰’
SK건설이 용현학익지구 2-1블록에 선보이는 ‘인천SK스카이뷰’는 4000여가구에 이르는 미니신도시급 대단지인 주거 공간을 뛰어넘은 단지 내 작은 도시 형태를 추구하고 있다. 주거, 레저, 휴식, 브랜드, 대단지, 역세권, 학군 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이 모든 것을 단지 내,외에서 해결할 수 있는 아파트가 있어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인천SK스카이뷰 최고 로얄층은 서해바다와 인천대교의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조망권을 갖기에 수도권 살기좋은 아파트로 소문나 연일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그치지 않는다고 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인천SK스카이뷰는 2016년 6월 입주 예정인 인천SK스카이뷰는 지하 2층~지상 40층, 총 2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마감), 84(마감임박), 95(마감임박), 100, 115, 126, 127㎡로 구성되며, 향후 인천남구의 스카이라인을 바꾸는 아파트로 자리 매김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천SK스카이뷰는 혁신적인 평면을 선보인다. 전용 59㎡에 4베이 판상형 평면을 적용했고 전용 115㎡는 최대 5베이 판상형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서비스 면적을 넓혀 알파공간을 설계해 더 많은 수납공간을 활용할 수가 있다. 천정높이는 일반적 높이(2.3m)보다 10cm가 높은 2.4m로 적용하여(1층의 경우 2.6m) 개방감을 높였으며,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를 배려해 법정기준보다 10~20cm가량 넓힌 광폭주차장도 선보인다. 또한 아파트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 완충재 두께를 일반 기준(20mm)보다 10mm를 추가 적용하여 30mm로 적용해 층간소음을 완화시켰고, 무인택배 시스템, 음식물 탈수기, 전동빨래 건조대 제공 등 입주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인천SK스카이뷰는 단지 남측에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신설 부지가 마련돼어 있으며, 주변 도보 3분거리에 초,중,고,대학교가 위치해 있어서 교육여건에 최적의 입지에 위치하게 되어 자녀교육에 관심있는 부모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인천SK스카이뷰는 연면적 5879㎡의 인천 최대규모 커뮤니티시설 ‘웰컴센터’가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길이 25m 3개 레인과 유아용 풀장으로 이뤄진 실내수영장과 전타석에 스크린이 있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실 등이 들어선다. 지상 1층에는 운동과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엑서게임방도 설치되고, 유아 피트니스 공관과 키즈카페, 파티룸도 별도로 조성될 예정이다. 키즈카페와 연계해 주부들의 정보교류가 가능한 ‘하모니하우스’도 별도로 마련되며, 독서실, 스터디룸, 도서관, 옥상정원도 꾸며질 예정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단지내 조경면적이 약 8만9000㎡에 이르며, 특히 인접한 용정 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 완충녹지 등을 포함하면 서울 여의도 공원과 맞먹는 크기이며, 송도 센트럴파크의 절반크기의 녹지로 둘러싸여 있어서 쾌적한 주건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1400㎡에 달하는 순환산책로 ‘힐링로드’와 테라스를 갖춘 ‘티하우스’를 마련해 단지 내에서 자연을 느끼며 차를 마실 수 있으며, 1500㎡ 부지엔 데크를 마련해 가족캠핑숲도 꾸밀 예정이다. 또한 어린 자녀들을 위한 워터파크 시설도 조성돼 여름철 시원한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인천SK스카이뷰는 제1,제2경인고속도로와 제3경인고속도로(예정)와 인접해 서울로의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특히 수인선 용현역이 개통될 예정인 용현학익지구 중심에 자리 잡고 있어 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인천SK스카이뷰는 한국셉티드학회로부터 범죄예방 환경설계(CETED) 예비인증을 인천남구 최초로 받아 자녀들과 입주민의 안전을 보장해 주며, 경비실과 연계된 ‘웰컴라운지’에선 늦은 시간 귀가하는 가족과 아이들의 학원 버스 등을 기다릴 수 있다.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절약, 토지이용, 생태환경 등 40여가지 평가항목을 통해 건축물의 친환경성능을 평가하는 인증제도 ‘친환경건축물 우수등급 예비인증’도 획득하여 살기좋은 아파트로 지목되었다.

인천SK스카이뷰가 들어서는 용현학익지구는 민간 도시 개발 사업으로 2020년까지 259만500㎡(78만5천평)부지에 4만 87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주거,업무,상업,문화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구역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반경 10km안에 송도,청라,영종도,영종국제도시,인천국제공항,인천항이 있어 이들을 잇는 요충지 역할 및 이들 지역의 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다.

정부의 규제 완화와 금리 인하에 힘입어 특히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의 경우 주택 계약의 급물살을 타고 있다. 김선덕 건설산업전략연구소장은 “새 경제팀의 정책 방향이 발표된 7월 이후 주택 가격과 매매 거래량·신규 아파트 청약률·경매 낙찰가율 등의 지표가 한꺼번에 개선됐다”며 “최근 미분양 감소 속도가 높아진 것은 수도권 수요자들이 집값을 ‘바닥’으로 보고 있다는 결정적인 증거”라고 말했다. 특히 무주택자나 전세난에 지친 세입자를 비롯한 주택 실수요자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권일 ‘닥터아파트’ 팀장은 “전세금 상승으로 인해 매매로 갈아타려는 수요자가 규제 완화 기조에 맞춰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집을 사려면 지금이 기회이며 깡통전세가 더 위험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7-8월 들어 부동산대책이 거듭 발표되면서 8-9월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 아파트거래량은 5년 만에 최고치를 뛰어 넘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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