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전문 정보보안기업인 ㈜XN시스템즈(대표 김형정)는 지난 4일 본사 회의실에서 ㈜론스텍과 LTE VPN 제품에 대한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론스텍은 네트워크솔루션 전문업체로서 네트워크 및 보안장비 분야에서 탄탄한 영업망을 가진 기업이다. 다년 간 쌓아온 경험과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XN시스템즈의 보안솔루션 제품을 본격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계약으로 ㈜론스텍이 공급하게 될 ㈜XN시스템즈의 제품인 Neobox M시리즈는 유선 기반의 Neobox X 시리즈의 계보를 이으면서, 유무선통합 통신보안에 대한 시장의 변화와 요구에 부합하여 새로이 출시하고 있는 LTE VPN 보안장비이다. 기존의 유선통신 보안망에 3G/LTE 보안통신 모듈을 추가로 탑재하여, 유무선망 이중화를 제공하는 유무선 통합보안은 안정적인 통신과 보안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어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이번 총판계약으로 ㈜XN시스템즈는 보다 체계적인 영업을 통해 LTE VPN 보안장비의 국내 시장점유율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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