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오른쪽 네번째)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두번째)이 28일 세종시 도담동주민센터에서 열린 공동육아나눔터를 설치한 희망장난감도서관 1호점 개소식에서 아이들과 함께 체험활동 일환으로 쿠션을 같이 만들고 있다. 현재 신세계그룹이 전국 20곳에서 운영하는 희망장난감도서관은 0~7세 어린이들에게 장난감을 저렴하게 대여하고 교육프로그램도 제공해주는 공간으로, 이번에 여성가족부의 '공동육아나눔터'를 희망장난감도서관에 설치함으로써 이웃간의 학습지도, 놀이, 체험활동, 등하교 동행 등의 육아 품앗이가 가능해져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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