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이은성 부부가 오늘 딸을 출산했다.

27일 한 매체에서 서태지의 부인 이은성이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이 서울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의 출산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만큼, 병원 등 주위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이 소식이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8월 말이 예정일이었지만 이 날짜에 맞춰 건강하게 딸을 낳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월 서태지-이은성 부부는 “임신 4개월째”라고 알린 바 있다.

서태지와 이은성은 지난해 6월 16살 차이를 극복하고 서울 평창동 자택에서 양가 부모와 지인들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렸다. 또 서태지는 올 3월 팬카페를 통해 “사실 좀 늦은 나이지만 요즘은 온 가족이 함께 지낼 준비도 하고 있고 슬슬 주니어 계획도 세워볼까 해”라고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서태지는 현재 9집 앨범을 준비하고 있으며 9~10월쯤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