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과 김가연이 8살 나이 차 극복기를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배우 김가연 부부가 출연해 여덟 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요환은 “부모님이 여덟 살 연상인 김가연과의 결혼을 반대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처음 아내를 인사시키러 데리고 갔을 때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인사를 하러 간 날 친척까지 다 모여 있었다. 다행히 작은아버지, 어머니의 도움으로 잘 풀렸다”며 “작은아버지께서 우리 보고 잘 어울린다고 해주셨다”고 설명했다.
한편 임요환과 김가연은 결혼식 없이 지난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배우 김가연 부부가 출연해 여덟 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요환은 “부모님이 여덟 살 연상인 김가연과의 결혼을 반대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처음 아내를 인사시키러 데리고 갔을 때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인사를 하러 간 날 친척까지 다 모여 있었다. 다행히 작은아버지, 어머니의 도움으로 잘 풀렸다”며 “작은아버지께서 우리 보고 잘 어울린다고 해주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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