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7일 오후 2시 본사 정자사옥 1층에서 건설사, 개발사, 금융기관,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사업수익모델을 활용한 공동·상업용지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설명회에서 이재영 LH 사장은 “온 국민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LH의 경영정상화 진행과정과 부채 해소 노력의 진행 경과와 하반기의 중단 없는 개혁의 의지”를 알릴 예정이다.
이어 지난 7월 자체 개발한 ‘수요맞춤형 사업수익모델 플러스 알파(+a)을 활용해 인천영종, 김포한강, 부천옥길, 남양주별내, 화성동탄1 등 14개 지구 내 사업성이 우량한 공동주택용지(8필지, 7000억원)와 상업용지(12필지, 1000억원)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수요맞춤형 사업수익모델 플러스 알파는 기존의 공급자 중심의 토지판매에서 벗어나 고객의 입장에서 토지의 사업성을 분석·제공하고, 고객의 의견과 요구를 적극 수용해 보다 상품성 있는 제품 개발에 활용하기 위한 고객중심의 새로운 판매 방법이다.
LH 관계자는 “본사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새로운 형태의 투자설명회에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이번 투자설명회에서 이재영 LH 사장은 “온 국민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LH의 경영정상화 진행과정과 부채 해소 노력의 진행 경과와 하반기의 중단 없는 개혁의 의지”를 알릴 예정이다.
이어 지난 7월 자체 개발한 ‘수요맞춤형 사업수익모델 플러스 알파(+a)을 활용해 인천영종, 김포한강, 부천옥길, 남양주별내, 화성동탄1 등 14개 지구 내 사업성이 우량한 공동주택용지(8필지, 7000억원)와 상업용지(12필지, 1000억원)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수요맞춤형 사업수익모델 플러스 알파는 기존의 공급자 중심의 토지판매에서 벗어나 고객의 입장에서 토지의 사업성을 분석·제공하고, 고객의 의견과 요구를 적극 수용해 보다 상품성 있는 제품 개발에 활용하기 위한 고객중심의 새로운 판매 방법이다.
LH 관계자는 “본사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새로운 형태의 투자설명회에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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