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웨이브시스템즈(대표 어세룡)는 자사 HTML5 웹표준 사용자인터페이스(UI)툴 ‘웹스퀘어5’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통합식품안전정보망 구축 사업 UI툴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통합식품안전정보망 구축 사업은 식품안전 행정업무 통합 시스템, 식품안전 정보공동활용시스템 구축과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식품 안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식품안전정보 대국민 포털을 포함한다.

이번 사업에서 웹스퀘어5는 HTML5를 지원하고, 다양한 기기, OS,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기능을 구현하고, 사용자 중심의 전자정부 서비스 구현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웹스퀘어5는 액티브엑스 등 별도 플러그인 없이도 웹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표현할 수 있도록, 개방형 웹표준 환경을 지원한다.

어세룡 대표는”웹스퀘어5가 액티브엑스를 지양하는 웹표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공격적인 영업, 마케팅으로 공공기관, 금융기관, 교육기관, 대형 병원 등 다양한 산업군에 웹스퀘어5를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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