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사장 장승철)은 오는 12월 31일까지 타사로부터 계약 이전한 고객과 신규로 연금저축계좌에 가입한 고객에게 현금을 지급하는 ‘행복 노하우 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급 기준은 △500만원~2000만원 미만 납입 고객은 1만원 △2000만원~5000만원 미만은 5만원 △5000만원~1억원 미만은 10만원 △1억원~2억원 미만은 30만원 △2억원~5억원 미만은 70만원 △5억원 이상 납입 고객은 100만원 이다. 내년 2월까지는 잔고를 유지해야 한다.
최효종 하나대투증권 IPS본부장은 “향후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 확정금리 상품만으로는 노후 자금을 마련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펀드 투자를 통한 포트폴리오 관리가 가능한 연금저축계좌가 필요하다”며 “하나대투증권은 리서치센터의 자산배분전략과 포트폴리오 운영위원회의 철저한 분석에 의해 추천펀드를 주기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관리 조직인 PST, PB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세정기자 sjpark@dt.co.kr
지급 기준은 △500만원~2000만원 미만 납입 고객은 1만원 △2000만원~5000만원 미만은 5만원 △5000만원~1억원 미만은 10만원 △1억원~2억원 미만은 30만원 △2억원~5억원 미만은 70만원 △5억원 이상 납입 고객은 100만원 이다. 내년 2월까지는 잔고를 유지해야 한다.
최효종 하나대투증권 IPS본부장은 “향후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 확정금리 상품만으로는 노후 자금을 마련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펀드 투자를 통한 포트폴리오 관리가 가능한 연금저축계좌가 필요하다”며 “하나대투증권은 리서치센터의 자산배분전략과 포트폴리오 운영위원회의 철저한 분석에 의해 추천펀드를 주기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관리 조직인 PST, PB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세정기자 sj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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