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두바이 국부펀드인 두바이투자청(ICD)과 '공동투자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로 한국과 두바이 간 경제협력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된 만큼 한국기업의 해외 진출이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수은은 기대했다.
현재 수은과 ICD는 공동투자의 시험 프로젝트 일환으로 한국 병원의 두바이 병원사업 진출 지원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 프로젝트가 성사될 경우 의료 산업의 두바이 진출과 함께 한식, 한류문화 등 복합 문화사업의 동반진출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두 기관은 향후 중동뿐 아니라 동북아,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에서 헬스케어, 한류문화, 기반사업, 에너지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투자협력 관계를 형성·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
서영진기자 artjuck@
이날 업무협약 체결로 한국과 두바이 간 경제협력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된 만큼 한국기업의 해외 진출이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수은은 기대했다.
현재 수은과 ICD는 공동투자의 시험 프로젝트 일환으로 한국 병원의 두바이 병원사업 진출 지원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 프로젝트가 성사될 경우 의료 산업의 두바이 진출과 함께 한식, 한류문화 등 복합 문화사업의 동반진출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두 기관은 향후 중동뿐 아니라 동북아,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에서 헬스케어, 한류문화, 기반사업, 에너지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투자협력 관계를 형성·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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