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남 목포남교 트윈스타 상가(1층 19개), 광주학동2 상가(1층 2개)를 신규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트윈스타는 전국 최초의 주·상·관 복합주택으로, 목표대교 개통에 따른 KTX목포역, 서해안고속도로 등 이용이 편리해졌고 3.3㎡당 분양가는 400만원 대로 실수요자의 관심이 기대된다.
광주학동2 상가는 800여가구 규모의 독점 상권이 형성돼 있어 안정적인 투자처로서 관심을 받고 있다고 LH는 설명했다.
분양일정은 오는 19∼20일까지 LH분양임대청약시스템을 통해 입찰과 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트윈스타는 전국 최초의 주·상·관 복합주택으로, 목표대교 개통에 따른 KTX목포역, 서해안고속도로 등 이용이 편리해졌고 3.3㎡당 분양가는 400만원 대로 실수요자의 관심이 기대된다.
광주학동2 상가는 800여가구 규모의 독점 상권이 형성돼 있어 안정적인 투자처로서 관심을 받고 있다고 LH는 설명했다.
분양일정은 오는 19∼20일까지 LH분양임대청약시스템을 통해 입찰과 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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