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통팔달 교통망 인접, 내년 말 KTX 완공까지 든든한 배후수요, 편의성까지 높여
전통적인 업무지구로 꼽혀왔던 강남 테헤란로밸리가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는 반면, 크고 작은 기업들이 송파구 문정지구로 대거 이동하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들이 속속 들어서면서 송파 문정지구가 강남의 새로운 신흥 업무지구로 탈바꿈 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잇따른 개발호재로 기업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송파 문정지구는 지난 2월 총 56만㎡ 규모의 문정 도시개발구역의 ‘문정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변경안’이 통과되면서 지식산업센터의 미니 산업단지로 재조명 받고 있다. 입주가 완료되면 문정지구에만 약 25만 명의 인구가 상주하게 된다.
이에 따라 문정지구 일대에 지식산업센터가 잇따라 분양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문정역 테라타워’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유독 크다. 업무용지 3-1블록에 들어서는 ‘문정역 테라타워’ 상업시설은 지하1층, 지상 1, 2층에 배치되며, 점포 수는 총 181개로 조성되며 송파 문정 미래형 업무용지 내에서도 핵심 위치로 통한다.
지하철8호선 문정역과 직접 연결되는 초역세권과 송파 문정법조타운 등의 탄탄한 배후수요로 문정지구 내에서도 최고의 입지라는 점에서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 관심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 사통팔달 교통, 앞으로 교통 더 좋아져문정역 테라타워는 지하철 8호선 문정역 3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황금입지에 위치한다. 뿐만 아니라 송파대로, 외곽순환도로, 분당수서간도로 등 사통팔달 교통망도 가장 인접해 있다.
특히 내년 말에는 KTX수서역이 완공될 예정이어서 교통여건이 더 좋아지고 기업들의 업무 시간 단축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대지면적 11만8133㎡,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조성되는 수서발 KTX가 완공되면 수서역은 하루 약 4만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전철 위례~신사선(2020년 개통)도 추가적으로 신설될 예정이다.
문정역 테라타워 분양관계자는 “기존 지식산업센터를 보면 지하철역과의 거리에 따라 가격과 임대료가 클 정도로 기업 입주사들에게는 교통여건이 중요하다”면서 “문정역 테라타워는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되는 장점에 비해 가격은 합리적인 분양가로 기업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연면적이 약 17만여㎡, 지하 5층, 지상 16층 총 933호실 규모의 문정역 테라타워는 문정도시개발지구 내 지식산업센터 중 가장 큰 규모로 건설된다. 트윈타워형 랜드마크 외관 설계로 쾌적함은 물론 스케일감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 입주 기업의 업무 특성 및 선호도를 고려한 중소형 위주로 설계가 반영된다.
▲ 풍부한 개발 호재, 편리한 업무환경또한 잇따른 개발호재로 지속적인 수요 유입도 기대된다. 우선 지난 2월 총 56만㎡ 규모의 문정 도시개발구역의 ‘문정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변경안’이 통과되면서 지식산업센터의 미니 산업단지로 재조명 받고 있어 꾸준한 기업 이주가 이뤄질 계획이다.
송파 문정법조타운에는 서울 동부지방법원, 동부지방검찰청, 송파구 행정복합타운 등의 공공시설 그리고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고용인구만 해도 7만10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201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제2 롯데월드는 2만 명의 상시 고용인구가 예상되고, 기업 이주 역시 꾸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6년 만에 리모델링을 하는 가락 농수산시장 현대화 사업에는 고용효과만 연간 36만 명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정역 테라타워 인근에 행정복합타운이 건설될 예정에 따라 업무 편의성도 높아진다. 송파구 문정도시개발지구 4-1블록이 복지, 문화 등 공공인프라 시설이 들어서는 행정복합타운으로 건설된다.
송파구청에 변경 완료된 공공지원용지(4-1블록)를 오는 8월에 매각 계획 체결할 계획이다. 문정지구 4-1블록이 행정복합타운으로 건설될 경우 동사무소, 보건소, 문화 및 집회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문정역 테라타워’ 홍보관은 문정역(지하철8호선) 2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전통적인 업무지구로 꼽혀왔던 강남 테헤란로밸리가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는 반면, 크고 작은 기업들이 송파구 문정지구로 대거 이동하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들이 속속 들어서면서 송파 문정지구가 강남의 새로운 신흥 업무지구로 탈바꿈 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잇따른 개발호재로 기업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송파 문정지구는 지난 2월 총 56만㎡ 규모의 문정 도시개발구역의 ‘문정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변경안’이 통과되면서 지식산업센터의 미니 산업단지로 재조명 받고 있다. 입주가 완료되면 문정지구에만 약 25만 명의 인구가 상주하게 된다.
이에 따라 문정지구 일대에 지식산업센터가 잇따라 분양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문정역 테라타워’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유독 크다. 업무용지 3-1블록에 들어서는 ‘문정역 테라타워’ 상업시설은 지하1층, 지상 1, 2층에 배치되며, 점포 수는 총 181개로 조성되며 송파 문정 미래형 업무용지 내에서도 핵심 위치로 통한다.
▲ 사통팔달 교통, 앞으로 교통 더 좋아져문정역 테라타워는 지하철 8호선 문정역 3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황금입지에 위치한다. 뿐만 아니라 송파대로, 외곽순환도로, 분당수서간도로 등 사통팔달 교통망도 가장 인접해 있다.
특히 내년 말에는 KTX수서역이 완공될 예정이어서 교통여건이 더 좋아지고 기업들의 업무 시간 단축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대지면적 11만8133㎡,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조성되는 수서발 KTX가 완공되면 수서역은 하루 약 4만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전철 위례~신사선(2020년 개통)도 추가적으로 신설될 예정이다.
문정역 테라타워 분양관계자는 “기존 지식산업센터를 보면 지하철역과의 거리에 따라 가격과 임대료가 클 정도로 기업 입주사들에게는 교통여건이 중요하다”면서 “문정역 테라타워는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되는 장점에 비해 가격은 합리적인 분양가로 기업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연면적이 약 17만여㎡, 지하 5층, 지상 16층 총 933호실 규모의 문정역 테라타워는 문정도시개발지구 내 지식산업센터 중 가장 큰 규모로 건설된다. 트윈타워형 랜드마크 외관 설계로 쾌적함은 물론 스케일감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 입주 기업의 업무 특성 및 선호도를 고려한 중소형 위주로 설계가 반영된다.
▲ 풍부한 개발 호재, 편리한 업무환경또한 잇따른 개발호재로 지속적인 수요 유입도 기대된다. 우선 지난 2월 총 56만㎡ 규모의 문정 도시개발구역의 ‘문정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변경안’이 통과되면서 지식산업센터의 미니 산업단지로 재조명 받고 있어 꾸준한 기업 이주가 이뤄질 계획이다.
송파 문정법조타운에는 서울 동부지방법원, 동부지방검찰청, 송파구 행정복합타운 등의 공공시설 그리고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고용인구만 해도 7만10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201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제2 롯데월드는 2만 명의 상시 고용인구가 예상되고, 기업 이주 역시 꾸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6년 만에 리모델링을 하는 가락 농수산시장 현대화 사업에는 고용효과만 연간 36만 명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정역 테라타워 인근에 행정복합타운이 건설될 예정에 따라 업무 편의성도 높아진다. 송파구 문정도시개발지구 4-1블록이 복지, 문화 등 공공인프라 시설이 들어서는 행정복합타운으로 건설된다.
송파구청에 변경 완료된 공공지원용지(4-1블록)를 오는 8월에 매각 계획 체결할 계획이다. 문정지구 4-1블록이 행정복합타운으로 건설될 경우 동사무소, 보건소, 문화 및 집회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문정역 테라타워’ 홍보관은 문정역(지하철8호선) 2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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