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지상렬이 아내 박준금의 몸매에 반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박준금-지상렬 커플은 대부도 휴가를 떠나 물놀이를 즐겼다.
이날 20대 뺨치는 수영복 몸매를 뽐낸 박준금은 물에 들어가기 전 랩 스커트를 훌렁 벗어던지며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지상렬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위해 박준금을 안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하지만 박준금은 지상렬이 자신을 물에 던질까 두려운 마음에 지상렬을 꼭 껴안았다. 그러자 지상렬은 “이 여자 끈적끈적하네. 왜 이래”라며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지상렬은 넘어지는 척하면서 박준금을 물에 빠뜨렸고, 물에 젖은 박준금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를 본 지상렬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고, 박준금은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또 이날 박준금은 저녁 식사 후 가진 티타임에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드러나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지상렬만을 위한 작은 콘서트를 열어 감동을 안겼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박준금-지상렬 커플은 대부도 휴가를 떠나 물놀이를 즐겼다.
이날 20대 뺨치는 수영복 몸매를 뽐낸 박준금은 물에 들어가기 전 랩 스커트를 훌렁 벗어던지며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지상렬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위해 박준금을 안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하지만 박준금은 지상렬이 자신을 물에 던질까 두려운 마음에 지상렬을 꼭 껴안았다. 그러자 지상렬은 “이 여자 끈적끈적하네. 왜 이래”라며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지상렬은 넘어지는 척하면서 박준금을 물에 빠뜨렸고, 물에 젖은 박준금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를 본 지상렬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고, 박준금은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또 이날 박준금은 저녁 식사 후 가진 티타임에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드러나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지상렬만을 위한 작은 콘서트를 열어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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