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4~8일 서울에서 제8차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상에서 양측은 상품 분야에 대한 이견을 좁히고 원산지, 통관, 투자 등 협정문 협상에서 남아 있는 쟁점을 해소할 예정이다.

지난 7차협상에서 서비스, 투자, 원산지, 총칙, 협력, 지식재산권에서 의견접근을 이뤄 이 분야에 대한 성과가 기대되며 농수산물 시장 개방에서 어떤 해법을 마련할지도 주목된다.

뉴질랜드는 우리의 44위 교역파트너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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