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사 티브로드(대표 이상윤)는 스마트폰을 집 전화처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홈폰 서비스'를 내놨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홈폰'은 티브로드 인터넷과 인터넷전화 가입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AP(Access Point) 장비를 설치, 임대해주는 서비스다. 스마트AP를 설치한 뒤 구글 플레이에서 '티플러스 존'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 내려받아 등록하면 된다.
티브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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