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이 회사 사회봉사단 창단 10주년을 맞아 7월을 '사회봉사단 창단기념 행복나눔의 달'로 정하고 성금 6000만원 전달과 함께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중부발전은 사업소별 특별봉사활동,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모전, 자원봉사활동 유급휴가제 시행 등 봉사활동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6000만원의 행복나눔성금을 전달한다. 이에 따라 10개 지회별로 결손가정 구호활동, 취약계층 행복나눔잔치, 지역축제 지원 등 지역별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이 일환으로 최평락 사장은 봉사단 20여명과 함께 15일 청량리역 인근 노숙자 쉼터에서 무료배식봉사활동을 벌였고 세종천연가스발전소 사회봉사단은 16일 지역보육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기획조정처 사회봉사단도 지적장애인시설을 방문, 우기를 대비해 구조물 및 전기 안전점검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키로 했고 보령화력 등 5개 봉사단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독거노인,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삼계탕 등 여름 보양식을 제공한다.
보령화력 봉사단원 30여명은 대천해수욕장 머드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행사지원요원으로 자원봉사하며 제주화력 봉사단도 오는 25~26일 삼양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삼양검은모래축제에서 스킨스쿠버 체험교실 운영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또 오는 8월31일까지 전국민 대상 공모전을 통해 충남 보령으로 본사를 이전하는 중부발전의 상생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며 가족봉사활동 6가정을 선발해 유급 특별 봉사활동휴가를 지원하기로 했다.
최평락 중부발전 사장은 "2004년 7월 16일 창단해 올해 10주년을 맞은 사회봉사단은 10개 지회 110개 봉사팀이 활동하고 있다"며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문화가 자원봉사와 같은 실천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활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박병립기자 riby@
중부발전은 사업소별 특별봉사활동,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모전, 자원봉사활동 유급휴가제 시행 등 봉사활동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6000만원의 행복나눔성금을 전달한다. 이에 따라 10개 지회별로 결손가정 구호활동, 취약계층 행복나눔잔치, 지역축제 지원 등 지역별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이 일환으로 최평락 사장은 봉사단 20여명과 함께 15일 청량리역 인근 노숙자 쉼터에서 무료배식봉사활동을 벌였고 세종천연가스발전소 사회봉사단은 16일 지역보육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기획조정처 사회봉사단도 지적장애인시설을 방문, 우기를 대비해 구조물 및 전기 안전점검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키로 했고 보령화력 등 5개 봉사단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독거노인,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삼계탕 등 여름 보양식을 제공한다.
또 오는 8월31일까지 전국민 대상 공모전을 통해 충남 보령으로 본사를 이전하는 중부발전의 상생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며 가족봉사활동 6가정을 선발해 유급 특별 봉사활동휴가를 지원하기로 했다.
최평락 중부발전 사장은 "2004년 7월 16일 창단해 올해 10주년을 맞은 사회봉사단은 10개 지회 110개 봉사팀이 활동하고 있다"며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문화가 자원봉사와 같은 실천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활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박병립기자 ri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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