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 역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초 한 차례 출연 제의를 고사했던 배우 심은경이 다시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특히 네티즌들이 “노다메 칸타빌레에 심은경이 잘 어울린다”는 반응들이 줄을 이으면서, 힘을 더해주고 있다.
14일 한 매체는 “윤아가 최근 ‘노다메 칸타빌레’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에 출연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역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던 윤아는 비슷한 시기 여러 작품 제안을 받은 상태였다. 고심 끝에 윤아는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을 고사하고 한중합작 영화에 출연하기로 결정한 것.
윤아의 고사로, 한때 빠듯한 영화 스케줄 탓에 이미 한 차례 출연 제의를 고사했던 심은경이 여주인공 역을 맡을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 15일 한 매체는 ‘노다메 칸타빌레’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심은경의 소속사와 제작사가 이미 구두 합의를 마쳤다. 이번 주 중 구체적인 계약 조건을 마무리하고 다음 주 공식 발표 할 것”이라며 “촬영은 8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심은경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제작사 측에서 출연을 제안하긴 했지만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심은경이 캐스팅된 영화 ‘널 기다리며’ 촬영이 하반기 말로 미뤄지면서 제작사 측으로부터 다시 제안을 받았다. 제작사와 미팅 후에 결정이 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14일 한 매체는 “윤아가 최근 ‘노다메 칸타빌레’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에 출연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역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던 윤아는 비슷한 시기 여러 작품 제안을 받은 상태였다. 고심 끝에 윤아는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을 고사하고 한중합작 영화에 출연하기로 결정한 것.
윤아의 고사로, 한때 빠듯한 영화 스케줄 탓에 이미 한 차례 출연 제의를 고사했던 심은경이 여주인공 역을 맡을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 15일 한 매체는 ‘노다메 칸타빌레’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심은경의 소속사와 제작사가 이미 구두 합의를 마쳤다. 이번 주 중 구체적인 계약 조건을 마무리하고 다음 주 공식 발표 할 것”이라며 “촬영은 8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심은경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제작사 측에서 출연을 제안하긴 했지만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심은경이 캐스팅된 영화 ‘널 기다리며’ 촬영이 하반기 말로 미뤄지면서 제작사 측으로부터 다시 제안을 받았다. 제작사와 미팅 후에 결정이 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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