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은행연합회(회장 박병원)는 9일 서울 을지로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자금세탁방지 민·관·학 합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자금세탁방지국제기구(FATF) 등의 권고에 따른 것으로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 감독기관, 학계가 함께 참여한다.
이해선 금융정보분석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2017년 FATF 상호평가에 대비한 국가위험평가 방법 및 국제동향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 향후 전면 도입 예정인 위험기반 접근법에 대한 감독기관 및 금융회사 적용사례 등도 함께 발표된다. 박소영기자 cat@dt.co.kr
이번 심포지엄은 자금세탁방지국제기구(FATF) 등의 권고에 따른 것으로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 감독기관, 학계가 함께 참여한다.
이해선 금융정보분석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2017년 FATF 상호평가에 대비한 국가위험평가 방법 및 국제동향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 향후 전면 도입 예정인 위험기반 접근법에 대한 감독기관 및 금융회사 적용사례 등도 함께 발표된다. 박소영기자 ca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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