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이달의 엔지니어상' 7월 수상자로 채기병 에이텍 책임연구원, 이정표 코리아나화장품 수석연구원, 이난숙 한양티이씨 전무, 장영래 LG화학 연구위원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채기병 책임연구원은 디스플레이장비 절전기술을 실용화하고, 화면분할기술을 일체형 PC와 모니터에 적용해 새로운 규격으로 제품화했다. 이정표 수석연구원은 최근 3년간 새로운 소재를 이용해 6건의 특허원료를 개발하고, 4건의 국내외 특허를 등록하는 등 국내 기술의 권리를 확보하고 우수성을 알린 공로를 평가받았다.
이난숙 전무는 에너지 절감 및 안전성을 확보한 설계를 통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설계 기반을 확대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장영래 연구위원은 전량 수입하던 디스플레이용 광학 코팅 필름을 개발하고 국산화에 성공해 수입대체 효과를 가져왔고, 편광판 등 전방산업의 가격·품질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들 수상자들에게는 미래부 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백나영기자 100na@
채기병 책임연구원은 디스플레이장비 절전기술을 실용화하고, 화면분할기술을 일체형 PC와 모니터에 적용해 새로운 규격으로 제품화했다. 이정표 수석연구원은 최근 3년간 새로운 소재를 이용해 6건의 특허원료를 개발하고, 4건의 국내외 특허를 등록하는 등 국내 기술의 권리를 확보하고 우수성을 알린 공로를 평가받았다.
이난숙 전무는 에너지 절감 및 안전성을 확보한 설계를 통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설계 기반을 확대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장영래 연구위원은 전량 수입하던 디스플레이용 광학 코팅 필름을 개발하고 국산화에 성공해 수입대체 효과를 가져왔고, 편광판 등 전방산업의 가격·품질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들 수상자들에게는 미래부 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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