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로또는 제605회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 ‘1, 2, 7, 9, 10, 38’ 1등 당첨자가 9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들 1등 당첨자에는 13억9423만원이 돌아간다.
특히 이번 회에서 주목할 점은 경기도에서 무려 5명이 1등에 당첨되며 대박 꿈을 싹쓸이했다는 것이다. 경기도에서는 시흥시 대야동, 구리시 수택동, 파주시 교하읍, 의정부시 금도동, 김포시 사우동 등에서 배출됐다. 이어, 충북 청주시 청주와 충주에서도 각각 1명씩 배출됐으며, 충남 아산시와 서울 강서구에서도 1명씩 나왔다.
한편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0명으로 5228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286명으로 91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9만2천980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138만6천335명이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특히 이번 회에서 주목할 점은 경기도에서 무려 5명이 1등에 당첨되며 대박 꿈을 싹쓸이했다는 것이다. 경기도에서는 시흥시 대야동, 구리시 수택동, 파주시 교하읍, 의정부시 금도동, 김포시 사우동 등에서 배출됐다. 이어, 충북 청주시 청주와 충주에서도 각각 1명씩 배출됐으며, 충남 아산시와 서울 강서구에서도 1명씩 나왔다.
한편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0명으로 5228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286명으로 91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9만2천980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138만6천33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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