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의 대표 회식메뉴는 단연 삼겹살이다. 저렴한 가격과 질 좋은 서비스로 역삼역 인근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화덕 400℃"가 눈길을 끈다.

화덕 400℃는 삼겹살이 가장 맛있게 구워지는 온도에 대한 관심부터 시작됐다. 자체 개발한 특허 받은 가마에서 참나무 장작을 이용하여 400℃ 고온으로 초벌작업을 하여 육즙이 살아 있으며, 참나무의 향이 그대로 전해지게 되어 최상의 고기 맛을 느낄 수 있다. 주문된 고기를 즉석에서 초벌하고 이러한 제공과정을 홀에서 볼 수 있어 음식에 대한 신뢰도 또한 높다.

홀 규모 100평 이상을 자랑하는 대형 매장으로 역삼역 인근 회식장소, 단체모임으로 손꼽힌다. 소규모 모임을 위한 공간도 따로 만들어 소규모 회식에 대한 배려도 보인다.

주 메뉴로는 돼지구이(삼겹살, 목살, 항정살, 갈매기살), 오리구이(훈제오리, 생오리)가 있으며 돼지한마리(4인) 메뉴를 통해 한번에 느낄 수도 있다. 점심메뉴로 제육볶음, 쭈꾸미볶음, 김치찌개, 열무국수, 무국 등을 제공한다. 또한 차돌숙주구이(차숙이)는 최초 주문 후 무한리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대식가들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역삼역 맛집으로 급부상 하고 있는 화덕400℃는 (주)토성에프시의 신규 론칭 브랜드이며, 그동안 운영해온 옛골토성의 10년 노하우가 녹아져 있는 강력한 브랜드라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557-998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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