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스터디 윤민수 선생이 추구하는 공부법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완전학습이다.

일명 ‘공부의 신 공부법’으로 알려진 이 공부법의 핵심은 30분 스터디 플래너다. 팡스터디 여름방학 기숙학원에서는 매 30분마다 스스로 자신의 공부 계획표를 작성하고 30분이 지나면 점수를 매기며 공부해 나간다. 이렇게 하면 자신이 1시간에 얼마 정도의 분량을 공부할 수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 있고 집중력도 높아진다고 전해졌다.

또 윤민수 선생의 공부의 신 공부법은 방학기간 내내 하루 14시간을 공부하는 체험을 시킨다. 이 방식은 살만 칸의 영향으로 공교육에 도입되고 있는 거꾸로 학습과 거의 동일하다. 하루 10시간 이상 공부를 하려면 공동체 학습을 통해 몸에 익혀야 하는데 함께 공부해 나가면 서로가 경쟁과 협동을 하게 돼 학습능력이 상승되고 공부효과를 키울 수 있다.

팡스터디 여름방학 기숙학원에서는 선생님이 일방적으로 가르치지 않고 옆에서 학생이 모르는 부분만 가르쳐 주며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이런 선생님이 모르는 부분을 도와주며 스스로 문제를 풀어 나가는 거꾸로 학습식 완전학습은 자기주도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이런 교육들을 방학기간에 체험한 학생들은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을 키워 인강을 활용 등의 자기주도학습법을 익힐 수 있다.

팡스터디 윤민수 선생은 “방학캠프에 오지 않더라도 방학기간 동안 친구들과 함께 환경을 조성해 공동체 학습을 해나가면 엄청난 양의 공부를 할 수 있게 된다”며 “공부의 신 공부법은 단 한 번이라도 경험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다가오는 여름방학에 하루 14시간 공부에 도전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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