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 첫 경기 한국 대 러시아 전을 맞아 월드컵 거리응원이 펼쳐졌다. 거리응원전은 서울 광화문광장과 영동대로를 비롯해 전국 20여곳에서 펼쳐졌다. 후반 이근호의 선취골이 터지자 환호하고 있는 응원단. 강호동이 환호하고 있다.

사진제공=스포츠조선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