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4D 입체냉방' 냉방속도 최대 20% 빨라져…'아이스쿨 파워' 기능 4℃ 이상 낮은 찬바람으로 온도 낮춰
LG전자는 성수기를 겨냥해 내놓은 '휘센 손흥민 에어컨'이 축구열기 고조와 함께 5월 이후 휘센 에어컨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판매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LG 휘센 손흥민 에어컨은 상하좌우 토출구를 중앙으로 모은 '포커스 4D 입체냉방'을 통해 지난해 제품 대비 최대 20% 빨라진 냉방 속도를 구현한다. 또 일반 에어컨 바람 온도보다 4℃ 이상 낮은 차가운 바람으로 공간 온도를 빨리 낮춰주는 '아이스쿨 파워' 기능을 적용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냉방속도가 정속형 모델 대비 65% 빠르다. 이 제품은 에너지 에너지효율 1등급 보다 150% 더 효율이 높은 '에너지 프론티어'를 달성했다. 가격은 출하가 기준 200만~300만원대다.
LG전자는 이달 들어 전국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평년 대비 무더운 날씨가 시작되면서 지난 1일 자사 에어컨 일 판매량이 올해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판매량은 역대 가장 많이 판매한 지난해 일 판매량 실적을 넘어선 것이라고 LG전자 측은 설명했다.
LG전자는 지난달 말부터 '휘센 손흥민' 에어컨의 냉방 성능을 표현한 '바람의 디자인', '바람의 온도'편에 이어 이달 13일부터 손흥민편 TV 광고를 진행해 제품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LG휘센과 함께하는 힘내라 대한민국! 파이팅 코리아!' 행사를 통해 구입 모델에 따라 최대 20만원 캐시백을 증정하고 에어컨과 TV 해당모델 동시 구입시 10만원 캐시백을 추가로 제공한다.
강희종기자 mindle@
LG전자는 성수기를 겨냥해 내놓은 '휘센 손흥민 에어컨'이 축구열기 고조와 함께 5월 이후 휘센 에어컨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판매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LG 휘센 손흥민 에어컨은 상하좌우 토출구를 중앙으로 모은 '포커스 4D 입체냉방'을 통해 지난해 제품 대비 최대 20% 빨라진 냉방 속도를 구현한다. 또 일반 에어컨 바람 온도보다 4℃ 이상 낮은 차가운 바람으로 공간 온도를 빨리 낮춰주는 '아이스쿨 파워' 기능을 적용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냉방속도가 정속형 모델 대비 65% 빠르다. 이 제품은 에너지 에너지효율 1등급 보다 150% 더 효율이 높은 '에너지 프론티어'를 달성했다. 가격은 출하가 기준 200만~300만원대다.
LG전자는 이달 들어 전국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평년 대비 무더운 날씨가 시작되면서 지난 1일 자사 에어컨 일 판매량이 올해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판매량은 역대 가장 많이 판매한 지난해 일 판매량 실적을 넘어선 것이라고 LG전자 측은 설명했다.
LG전자는 지난달 말부터 '휘센 손흥민' 에어컨의 냉방 성능을 표현한 '바람의 디자인', '바람의 온도'편에 이어 이달 13일부터 손흥민편 TV 광고를 진행해 제품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LG휘센과 함께하는 힘내라 대한민국! 파이팅 코리아!' 행사를 통해 구입 모델에 따라 최대 20만원 캐시백을 증정하고 에어컨과 TV 해당모델 동시 구입시 10만원 캐시백을 추가로 제공한다.
강희종기자 mi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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