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오는 13일 경남 창원시에 '감계 힐스테이트 4차(조감도)' 모델하우스를 개관한다고 11일 밝혔다.
창원시 북면 감계지구 2블록에 위치한 감계 힐스테이트 4차는 지하4층, 지상 25층 17개동 총 1665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59㎡ 257세대 △68㎡ 475세대 △78㎡ 285세대 △84㎡ 514세대 △101㎡ 134세대로 구성했다.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 비율을 전체 주택의 92% 수준으로 조성했다.
감계지구는 총면적 108만9662㎡ 규모에 약 7626세대, 2만2115명을 수용하는 대형 도시개발사업으로, 창원 도심과 가깝고 녹지가 풍부한 환경을 자랑한다. 현대건설은 이미 1차(1082세대), 3차(630세대) 힐스테이트를 100% 분양한 바 있다.
단지 인근에는 KTX 창원역과 남해고속도로 북창원IC가 위치하고 있으며 창원 시내에서 북면을 잇는 국도79호선과 감계지구를 연결하는 왕복 4차선도로가 지난 3월 개통돼 교통여건이 좋다. 향후 지개∼남산간 5.4㎞ 구간의 민자도로 건설이 추진되고 있어 창원 도심 접근은 더 개선될 전망이다.
감계 힐스테이트 4차에는 차량 주차 후 엘리베이터를 호출하면 이동동선에 따라 CCTV 모니터링이 가능한 지능형주차정보시스템(UPIS)과 보행자 동선을 따라 불빛이 엘리베이터와 비상구로 인도하는 범죄예방시스템(스마트IT LED) 등 최첨단 시스템을 적용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미 감계지구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1차에는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어 4차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감이 높다"며 "이번에 분양하는 4차는 1665세대 대단지로 공급돼 창원시의 신흥주거지로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101-4에 개관하며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ㆍ2순위 청약, 20일 3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7년 상반기 예정.
허우영기자 yenny@
창원시 북면 감계지구 2블록에 위치한 감계 힐스테이트 4차는 지하4층, 지상 25층 17개동 총 1665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59㎡ 257세대 △68㎡ 475세대 △78㎡ 285세대 △84㎡ 514세대 △101㎡ 134세대로 구성했다.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 비율을 전체 주택의 92% 수준으로 조성했다.
감계지구는 총면적 108만9662㎡ 규모에 약 7626세대, 2만2115명을 수용하는 대형 도시개발사업으로, 창원 도심과 가깝고 녹지가 풍부한 환경을 자랑한다. 현대건설은 이미 1차(1082세대), 3차(630세대) 힐스테이트를 100% 분양한 바 있다.
단지 인근에는 KTX 창원역과 남해고속도로 북창원IC가 위치하고 있으며 창원 시내에서 북면을 잇는 국도79호선과 감계지구를 연결하는 왕복 4차선도로가 지난 3월 개통돼 교통여건이 좋다. 향후 지개∼남산간 5.4㎞ 구간의 민자도로 건설이 추진되고 있어 창원 도심 접근은 더 개선될 전망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미 감계지구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1차에는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어 4차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감이 높다"며 "이번에 분양하는 4차는 1665세대 대단지로 공급돼 창원시의 신흥주거지로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101-4에 개관하며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ㆍ2순위 청약, 20일 3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7년 상반기 예정.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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