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통합 소프트웨어 업체 한국인포매티카(대표 최승철)는 멀티 채널 상거래를 위한 솔루션(Informatica PIM)을 국내 출시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신제품은 인포매티카가 지난해 PIM 전문업체 독일 하일러소프트웨어AG 인수를 통해 추가한 솔루션으로, 판매 채널에 제품 데이터를 배포ㆍ멀티 채널 상거래를 위한 포괄적인 중앙 집중식 플랫폼을 제공한다.
기업은 신제품을 활용해 중앙에서 모든 제품 데이터를 관리해 유통 채널 전반에 일관된 제품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효율적으로 공급업체와 카탈로그를 등록해 최적의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
최승철 대표는 "웹, 모바일 및 소셜의 발달로 인해 소비자는 원하는 제품 정보를 얻기 위해 여러 채널을 옮겨 다니고 있다"며 "신제품은 표준화된 제품 데이터를 중앙에서 관리하고 모든 영업 채널에 이미지, 동영상을 포함한 일관된 최적의 제품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형근기자 bass007@
신제품은 인포매티카가 지난해 PIM 전문업체 독일 하일러소프트웨어AG 인수를 통해 추가한 솔루션으로, 판매 채널에 제품 데이터를 배포ㆍ멀티 채널 상거래를 위한 포괄적인 중앙 집중식 플랫폼을 제공한다.
기업은 신제품을 활용해 중앙에서 모든 제품 데이터를 관리해 유통 채널 전반에 일관된 제품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효율적으로 공급업체와 카탈로그를 등록해 최적의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
최승철 대표는 "웹, 모바일 및 소셜의 발달로 인해 소비자는 원하는 제품 정보를 얻기 위해 여러 채널을 옮겨 다니고 있다"며 "신제품은 표준화된 제품 데이터를 중앙에서 관리하고 모든 영업 채널에 이미지, 동영상을 포함한 일관된 최적의 제품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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