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동작인식 기능 윈도폰에 적용할 듯
마이크로소프트가 동작인식 기능을 윈도폰 인터페이스 채택을 추진하고 있다.
10일 더버지 등 외신에 따르면 MS는 카메라로 동작을 인식하는 인터페이스를 올해 출시되는 왼도폰에 도입을 추진한다.
이 기능은 콘솔게임이 엑스박스에 적용된 키넥트와 유사한 원리로 작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센서가 손가락 움직임을 감지해 터치 없이 조작이 가능하다. 업계에서는 MS가 게임이나 웹서핑 등에 이 기능을 적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MS가 새로운 동작인식 기능을 삼성전자나 HTC 등 윈도폰 제조사가 아닌, 지난해 인수한 노키아의 고성능 스마트폰 `코드네임 맥라렌(McLaren)`에 독자 적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
마이크로소프트가 동작인식 기능을 윈도폰 인터페이스 채택을 추진하고 있다.
10일 더버지 등 외신에 따르면 MS는 카메라로 동작을 인식하는 인터페이스를 올해 출시되는 왼도폰에 도입을 추진한다.
이 기능은 콘솔게임이 엑스박스에 적용된 키넥트와 유사한 원리로 작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센서가 손가락 움직임을 감지해 터치 없이 조작이 가능하다. 업계에서는 MS가 게임이나 웹서핑 등에 이 기능을 적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MS가 새로운 동작인식 기능을 삼성전자나 HTC 등 윈도폰 제조사가 아닌, 지난해 인수한 노키아의 고성능 스마트폰 `코드네임 맥라렌(McLaren)`에 독자 적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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