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재단(대표 최세훈)은 인터넷의 하루를 기록하는 `e하루616' 캠페인을 오는 16일에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e하루616 캠페인은 빠르게 바뀌고 사라지는 인터넷 자료들을 1년에 단 하루, 6월 16일 만이라도 기록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디지털 정보 보존 운동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e하루616 캠페인은 디지털 아카이빙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고 10주년의 의미를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다음세대재단측은 설명했다.
이 캠페인에 동참하려면 e하루616 홈페이지(http://www.eharu616.org)에서 9개의 테마(Friend, Life, Like, Work, Social, Issue, People, Mobile, 세월호)에 맞춰 16일 하루 동안 인터넷 사이트 주소와 캡쳐한 화면, 수집한 사유를 등록하면 된다.
방대욱 다음세대재단 상임이사는 "인터넷 역사를 기록하는 e하루616 캠페인이 어느덧 10년을 맞이했다"며 "특히 올해는 세월호 사건을 추모하는 특집테마를 운영, 6월 16일 단 하루만이라도 우리 삶에서 쉽게 잊혀지고 사라져 가는 것들의 의미를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하루616 캠페인은 빠르게 바뀌고 사라지는 인터넷 자료들을 1년에 단 하루, 6월 16일 만이라도 기록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디지털 정보 보존 운동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e하루616 캠페인은 디지털 아카이빙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고 10주년의 의미를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다음세대재단측은 설명했다.
이 캠페인에 동참하려면 e하루616 홈페이지(http://www.eharu616.org)에서 9개의 테마(Friend, Life, Like, Work, Social, Issue, People, Mobile, 세월호)에 맞춰 16일 하루 동안 인터넷 사이트 주소와 캡쳐한 화면, 수집한 사유를 등록하면 된다.
방대욱 다음세대재단 상임이사는 "인터넷 역사를 기록하는 e하루616 캠페인이 어느덧 10년을 맞이했다"며 "특히 올해는 세월호 사건을 추모하는 특집테마를 운영, 6월 16일 단 하루만이라도 우리 삶에서 쉽게 잊혀지고 사라져 가는 것들의 의미를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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