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파이트 머니 액수를 공개했다.

김동현은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해 “경기에서 이기면 1억원이 넘는 파이트머니가 지급되며, 경기를 멋있게 하거나 화끈하게 하면 보너스로 5천만원이 지급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국인 최초 UFC 10승을 달성한 김동현은 이날 외국 선수들과의 경기에서 냄새 때문에 힘겨워했던 경험과 개명 전 독특했던 이름까지 공개하며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3’는 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연합뉴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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