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시 35분께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운암리의 한 액정표시장치(LCD) 필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3시간 넘게 진화 중이다.
불은 철골조로 된 공장 1개동(660㎡)과 기계 공구류 등을 태워 5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불이 난 지 약 1시간 만인 오후 2시 45분께 초기 진화가 이뤄졌으나 건물 붕괴 우려 등으로 진입이 제한돼 완전 진화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불은 철골조로 된 공장 1개동(660㎡)과 기계 공구류 등을 태워 5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불이 난 지 약 1시간 만인 오후 2시 45분께 초기 진화가 이뤄졌으나 건물 붕괴 우려 등으로 진입이 제한돼 완전 진화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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