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명 SM-G906S… SKT전용 주파수대역 획득
삼성전자가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S5프라임(가칭)에 대한 전파인증을 마쳤다. 갤럭시S5프라임은 쿼드HD 디스플레이와 한단계 앞선 LTE-A 기술 등을 앞세워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경쟁에 나설 태세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국립전파연구원에 SM-G906S 모델에 대한 전파인증을 승인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SK텔레콤 전용 갤럭시S5프라임 제품이 유력하다는 관측이다. 이 제품이 SK텔레콤이 활용하는 LTE 850㎒대역과 1.8㎓ 대역의 전파인증을 획득한 점을 고려할 때 새로운 스마트폰임이 확실시된다. 전작인 갤럭시S5의 모델명이 SM-G900S라는 점 역시 갤럭시S5프라임 출시설을 뒷받침하고 있다.
갤럭시S5프라임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최초로 쿼드HD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광대역 주파수와 일반 주파수를 결합해 기존 LTE대비 3배의 속도인 225Mbps급 속도를 지원하는 진정한 의미의 '광대역LTE-A'를 지원할 전망이다.
갤럭시S5프라임은 이동통신사의 필드테스트를 거쳐 이르면 이달말 이전에는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통상 스마트폰이 전파인증 후 필드테스트를 거쳐 출시되기 까지 2∼3주 가량 소요되나, 회사의 전략에 따라 출시가 미뤄지는 경우도 있다.
삼성전자는 대중화를 겨냥한 프리미엄 모델인 갤럭시S5와 최고급 모델인 갤럭시S5프라임을 앞세워 갤럭시노트4 출시 전까지 고급형 스마트폰 시장에 대응하는 전략을 세운 것으로 관측된다.
박지성기자 jspark@
삼성전자가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S5프라임(가칭)에 대한 전파인증을 마쳤다. 갤럭시S5프라임은 쿼드HD 디스플레이와 한단계 앞선 LTE-A 기술 등을 앞세워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경쟁에 나설 태세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국립전파연구원에 SM-G906S 모델에 대한 전파인증을 승인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SK텔레콤 전용 갤럭시S5프라임 제품이 유력하다는 관측이다. 이 제품이 SK텔레콤이 활용하는 LTE 850㎒대역과 1.8㎓ 대역의 전파인증을 획득한 점을 고려할 때 새로운 스마트폰임이 확실시된다. 전작인 갤럭시S5의 모델명이 SM-G900S라는 점 역시 갤럭시S5프라임 출시설을 뒷받침하고 있다.
갤럭시S5프라임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최초로 쿼드HD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광대역 주파수와 일반 주파수를 결합해 기존 LTE대비 3배의 속도인 225Mbps급 속도를 지원하는 진정한 의미의 '광대역LTE-A'를 지원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대중화를 겨냥한 프리미엄 모델인 갤럭시S5와 최고급 모델인 갤럭시S5프라임을 앞세워 갤럭시노트4 출시 전까지 고급형 스마트폰 시장에 대응하는 전략을 세운 것으로 관측된다.
박지성기자 jspark@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