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부산국제모터쇼의 일반인 관람이 시작된 30일 모두 6만3천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부산모터쇼 사무국은 이날 오전 10시 허남식 부산시장,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과 200여명의 자동차 관련협회, 참가업체 대표,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모터쇼 개막식을 열었다.
이어 낮 12시부터 일반 관람객 입장이 시작됐는데 많은 사람이 몰려 입장권을 구매하려는 줄이 길게 이어지기도 했다.
모터쇼 사무국은 이날 하루 모두 6만3천100여명의 관람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했다.
참가업체들도 개막 첫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자사의 자동차와 제품을 홍보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포드 자동차관에서 퀴즈 이벤트에 당첨된 한 관람객은 “서울에서 모터쇼를 보려고 먼길을 왔는데 경품에 당첨돼 기뻤고 최초로 공개된 신차들을 많이 접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말했다.
경기도에서 온 이모(45)씨는 “모터쇼를 관람하고 싶어 아침 일찍 부산을 찾았다”며 “전시된 차량을 대부분 직접 타보고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모터쇼 사무국에서 매일 하루 1대씩 차량을 제공하는 경품이벤트에는 광주에서 온 20대 신모 씨가 당첨돼 현대차의 아반떼를 받았다.
신 씨는 “뜻밖의 행운에 놀랍고 기쁘다”며 “기쁜 소식을 빨리 가족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모터쇼에는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2014 국제수송기계부품산업전이 동시에 열렸다.
이 전시회에는 140여개의 국내 부품업체들이 참가해 외국 완성차 32개사, 대형 협력업체 153개사, 대형유통기업 71개사 등과 활발한 수출상담을 벌였다.
부산모터쇼 사무국은 이날 오전 10시 허남식 부산시장,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과 200여명의 자동차 관련협회, 참가업체 대표,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모터쇼 개막식을 열었다.
이어 낮 12시부터 일반 관람객 입장이 시작됐는데 많은 사람이 몰려 입장권을 구매하려는 줄이 길게 이어지기도 했다.
모터쇼 사무국은 이날 하루 모두 6만3천100여명의 관람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했다.
포드 자동차관에서 퀴즈 이벤트에 당첨된 한 관람객은 “서울에서 모터쇼를 보려고 먼길을 왔는데 경품에 당첨돼 기뻤고 최초로 공개된 신차들을 많이 접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말했다.
경기도에서 온 이모(45)씨는 “모터쇼를 관람하고 싶어 아침 일찍 부산을 찾았다”며 “전시된 차량을 대부분 직접 타보고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모터쇼 사무국에서 매일 하루 1대씩 차량을 제공하는 경품이벤트에는 광주에서 온 20대 신모 씨가 당첨돼 현대차의 아반떼를 받았다.
신 씨는 “뜻밖의 행운에 놀랍고 기쁘다”며 “기쁜 소식을 빨리 가족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모터쇼에는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2014 국제수송기계부품산업전이 동시에 열렸다.
이 전시회에는 140여개의 국내 부품업체들이 참가해 외국 완성차 32개사, 대형 협력업체 153개사, 대형유통기업 71개사 등과 활발한 수출상담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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