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 이하 중견연)는 30일 `중견기업 성장저해 규제과제'를 발표하고 관련 건의문을 국회사무처와 국무조정실 및 각 정부부처에 전달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중견연은 회원사와 전체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규제사례를 조사해 입지 9건, 노동 6건, 세제 9건, 금융 8건, 공정거래ㆍ판로 5건, 인증ㆍ검사 5건, 주택ㆍ건설 3건 등 모두 54건의 과제를 선정했다.
건의문에는 산업기술단지 내 도시형공장 설립규제 완화, 안전설비투자 세액공제, 화학안전시설 공제대상 포함, 해외 자회사 지급보증 수수료 과제 제외 등이 담겨 있다.
박병립기자 riby@
중견연은 회원사와 전체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규제사례를 조사해 입지 9건, 노동 6건, 세제 9건, 금융 8건, 공정거래ㆍ판로 5건, 인증ㆍ검사 5건, 주택ㆍ건설 3건 등 모두 54건의 과제를 선정했다.
건의문에는 산업기술단지 내 도시형공장 설립규제 완화, 안전설비투자 세액공제, 화학안전시설 공제대상 포함, 해외 자회사 지급보증 수수료 과제 제외 등이 담겨 있다.
박병립기자 ri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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