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삼성그룹이 전역장교 신입 채용 및 고졸 공채 직무적성검사(SSAT)를 시행했다.

고졸채용 SSAT 응시생들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단대부고에서 시험을 마친 뒤 고사장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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