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은 지난 23일 오후 학생 및 교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레이트 컨버전스(Great Convergence)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그레이트 컨버전스 조형물은 아리스토텔레스, 레오나르드 다빈치, 정약용, 세종대왕, 토마스 에디슨, 알버트 아인슈타인, 프랜시스 크릭, 빌 게이츠 등 8명의 위대한 융복합 지성들이 DGIST의 상징물인 융복합 나침반 주변에서 토론하는 모습을 표현해 제작됐다.
신성철 총장은 "DGIST 학생 및 연구원들이 세계적인 융복합 과학기술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의미에서 조형물을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준기기자 bongchu@
그레이트 컨버전스 조형물은 아리스토텔레스, 레오나르드 다빈치, 정약용, 세종대왕, 토마스 에디슨, 알버트 아인슈타인, 프랜시스 크릭, 빌 게이츠 등 8명의 위대한 융복합 지성들이 DGIST의 상징물인 융복합 나침반 주변에서 토론하는 모습을 표현해 제작됐다.
신성철 총장은 "DGIST 학생 및 연구원들이 세계적인 융복합 과학기술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의미에서 조형물을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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