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작년 말 출시한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에 사륜구동시스템을 장착한 `더 뉴 S 350 블루텍 4매틱`을 22일선보였다. 이번 출시로 S-클래스 라인업은 총 6개 모델로 늘어났다. 6월 해당 차종의 최상위 모델인 `더 뉴 S 600 롱`도 추가될 예정이다. 신규 모델에는 고효율 지능형 소재와 경량 디자인을 적용한 벤츠의 사륜구동시스템 `4매틱`이 탑재돼 안정성과 친환경성이 강화됐다. 이는 구동력을 앞바퀴에 45%, 뒷바퀴에 55%로 배분해 일정하게 전달하는 상시 사륜구동 방식으로 빗길이나 빙판길, 눈길 등 악천후에서도 운전자가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에어 서스펜션이 도로와 주행 상황에 맞춰 각 바퀴의 댐퍼를 자동 조절하는 기능인 에어매틱은 노면에서 오는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한다. 외관과 주행성능, 편의사양 등은 기존 모델(더 뉴 S 350 블루텍)과 동일하다. 가격은 기존 모델의 일반형(1억2천990만원)보다 인상된 1억3천350만원이다. 6월 출시 예정인 600 롱 모델은 2억6천900만원이다. 차량 가격에는 7월 발효되는 한-EU 자유무역협정(FTA) 관세 인하분을 미리 적용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S-클래스는 작년 11월부터 4월 현재까지 총 2천351대가 판매됐다.
에어 서스펜션이 도로와 주행 상황에 맞춰 각 바퀴의 댐퍼를 자동 조절하는 기능인 에어매틱은 노면에서 오는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한다. 외관과 주행성능, 편의사양 등은 기존 모델(더 뉴 S 350 블루텍)과 동일하다. 가격은 기존 모델의 일반형(1억2천990만원)보다 인상된 1억3천350만원이다. 6월 출시 예정인 600 롱 모델은 2억6천900만원이다. 차량 가격에는 7월 발효되는 한-EU 자유무역협정(FTA) 관세 인하분을 미리 적용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S-클래스는 작년 11월부터 4월 현재까지 총 2천351대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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