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는 코원에너지서비스, 부산도시가스, 충청에너지서비스, 영남에너지서비스, 전남도시가스, 강원도시가스, 전북에너지서비스 등 7개 자회사와 함께 영남에너지서비스 구미 사업장 내 수펙스홀에서 'CS(고객만족) 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CS 위원장인 한치우 부산도시가스 대표를 중심으로 각 자회사의 CS 담당 임원, 팀장, 담당자가 참석했으며, 고객만족경영시스템을 구축 방안 및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아울러 한국소비자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소비자 트렌드 및 소비자중심경영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회사는 모바일 가스사용량 검침 및 청구 업무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고객 서비스 강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박정일기자 comja77@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정일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