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7일 방송서 생방송 주문 2천여건 달성
㈜제일아쿠아(대표 김금제)는 홈쇼핑 방송에서 신제품 '포티나노 정수기' 시리즈를 론칭, 2천여 건의 주문접수를 이끌어내며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4월 27일 롯데홈쇼핑 방송에서 소개된 '포티나노플러스정수기 CIW-1001(일반형)'과 '포티나노정수기 CIW-9100(포트형)'의 생방송 주문접수가 2천여 건에 달한 것.

이처럼 제일아쿠아정수기가 인기몰이를 한 데에는 슬림한 사이즈와 감각적인 디자인, 편의성 3박자가 큰 역할을 했다. 포티정수기는 24cm의 슬림한 사이즈로 좁은 공간에도 쉽게 설치가 가능하며,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화이트, 블랙, 레드, 실버 등 다양한 컬러로 선택의 폭도 넓다.

정수기의 생명인 정수능력 또한 탁월하다. 업체에 따르면 3필터 6단계의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각종 유해 물질과 냄새를 걸러낸다. 특히 마지막 필터인 리얼나노필터는 대장균과 유해 세균 제거는 물론, 식중독 유발 원인인 노로바이러스까지 99.9%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제일아쿠아 측의 설명이다.

정수기 기능에 편의성까지 더한 것도 제일아쿠아정수기의 특징이다. 포티나노플러스 CIW-1001의 경우 온수 내장형으로 언제든지 온수와 냉수를 공급해준다. 포티나노 CIW-9100은 정수기와 무선주전자가 결합된 상품으로 주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제일아쿠아 김금제 대표는 "까다로운 품질 관리와 사후 관리로 다목적 사용이 가능하며 그만큼 편리성이 강조된 제품"이라며 "소비자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저렴한 렌탈료와 자체 생산 중인 전자식비데 또는 웨스트막 냄비세트 4종 사은품 등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제일아쿠아는 2002년 설립 이래 렌탈 제품의 생명인 신속한 A/S 대응을 위해 전국 43곳의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2008년에 도입한 렌탈시스템이 안정화되었으며, 지사 수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 향후 연수기, 비데 등 제일아쿠아의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제일아쿠아는 5월에도 공격적인 영업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 5월 11일 롯데홈쇼핑 방송에 이어 홈앤쇼핑, 현대홈쇼핑 방송이 순차적으로 계획돼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제일아쿠아 홈페이지(www.cheilaqua.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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