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행장 김주하)은 8일 스마트폰 쇼핑 애플리케이션(앱)인 'NH바로바로마켓'에 장보기 서비스 '알뜰바구니'를 이 달 15일 추가한다고 밝혔다.

NH바로바로마켓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알뜰바구니 서비스는 종전 우리 농산물을 산지 가격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을 그대로 두고, 약 400개의 신선 식품을 종류에 상관없이 소량으로 장보기 구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품목별 1개 단위로 매장에서 쇼핑하듯 장바구니에 담을 수 있도록 개발돼 소량구매도 가능하다.

NH바로바로마켓은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채소, 과일 등 농축산물을 주문, 결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앱으로 농협은행이 2012년 12월 출시했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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