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는 6일 오전 강원도 원주시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21개월의 현역병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이날 지현우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낯설다. 빨리 적응해서 조만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전역 소감을 전했다.

지현우는 유인나 관련 질문이 나오자 당황스러워한 뒤 "그건 좀"이라며 "대답하기 곤란하다"고 말을 아껴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근 지현우와 유인나의 사이가 소원해져 결별수순을 밟고 있다는 소문이 돌아 지현우의 유인나에 대한 언급은 더욱 관심을 받았다.

이날 지현우의 전역 현장에는 한국, 중국, 일본 팬 100여 명이 참석해 그의 전역을 축하했지만 정작 연인 유인나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유인나 소속사 YG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유인나는 현재 개인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바쁜 일정 탓에 연인 지현우의 전역식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유인나는 현재 중국영화 '웨딩바이블'을 촬영 중이며 KBS 쿨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DJ, 온스타일 '겟 잇 뷰티 2014'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지현우 전역 소식에 누리꾼들은 "지현우 전역, 축하합니다", "지현우 전역, 시간이 금방 갔네요", "지현우 전역, 유인나하고 이상있는 건가?", "지현우 전역, 유인나 애정전선 이상없다고 하던데", "지현우 전역, 유인나 중국 영화촬영은 우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인현왕후의 남자' 캡처

디지털뉴스부 dtnews@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